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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와인의 맛과 향(香) 영동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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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와인의 맛과 향(香) 영동서 느껴보자'
  • 김혜린
  • 승인 2014.09.1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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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와인축제 개최


[충북=동양뉴스통신] 김혜린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제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와인축제는 전국의 와인 마니아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한마당 행사로 와인에 음악과 요리를 접목시켜 품격을 높이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나만의 와인 만들기 △와인 족욕 △터키, 멕시코 등 세계음식 문 체험 행사와 △와인 칵테일 쇼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와인 100병을 쏘다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고 세계와인 전시, 영동와인 시음 및 판매도 병행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소믈리에협회서 주관하는 △제1회 한국와인 대상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가 국내 최고의 와인과 소믈리에를 선정, 선발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며 또한 와인을 마시며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와인바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이색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와인축제에서는 포도주산지 충북 영동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와인과 함께 세계 각지의 유명한 와인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어, 전국 와인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이 육성하는 농가형 와이너리 44개 농가가 각각의 발효기술과 숙성시간을 달리 생산한 와인을 시음하고 판매해 전국 와인 마니아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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