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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前원내대표 행자부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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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前원내대표 행자부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 박용하
  • 승인 2015.11.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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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동양뉴스통신]박용하 기자 = 전남 목포시는 행정자치부로부터 올 하반기 지역현안사업 2건에 대해 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박지원 前원내대표는 “대박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변도로 개설과 유달경기장 내 웨이트 트레이닝장 건립 사업에 각각 5억원과 4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이 확정됐다”라고 말했다.

박 前원내대표는 “대양산단 조성으로 집단 이주한 주민들이 살고 있는 대박마을은 도로 미개설지역에 공동주택이 들어서서 차량정체가 심한 곳으로, 목포시에서는 2008년부터 8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폭 10~20m, 길이 약 1km의 도로를 건설 중”이라며, “행자부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서 주민 불편이 곧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달경기장 내에 추진 중인 웨이트 트레이닝장은 시민들의 체력향상과 전지훈련 선수들의 체력단련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서 “특별교부세 지원을 계기로 웨이트 트레이닝장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前원내대표는 “그동안 박홍률 시장 등과 함께 정종섭 장관을 비롯한 행정자치부 관계자들에게 사업 필요성을 잘 이해시킨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목포시와 시민들을 위해 ‘이삭줍기하는 농부의 마음’으로 목포의 예산과 현안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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