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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4분기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실적 평가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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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4분기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실적 평가결과 발표
  • 강채은
  • 승인 2019.12.25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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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남원읍, 중문동, 서홍동 최우수 선정
서귀포시청 전경(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시청 전경(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제주 서귀포시(시장 양윤경)는 5개 읍면 및 12개 동을 대상으로 4분기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실적을 평가해, 최우수 실적 순으로 읍면에는 성산읍(읍장 강승오), 남원읍(읍장 현창훈)과 동에는 중문동(동장 양동석), 서홍동(동장 김형필)을 선정했다.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실적 평가는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동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해 나가는 차별화된 시책이다.

25일 시에 따르면, 우수 읍면동에는 대정읍, 안덕면, 동홍동, 송산동, 정방동, 대륜동, 예래동, 천지동 8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시는 매월 주요도로변 순찰을 통해 도로변에 제거되지 않은 불법 유동광고물 수량을 체크하는 불법광고물 정비실적과 계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실적 등을 종합해 4분기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4분기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실적 최우수 읍면동에는 포상금 30만원, 우수 읍면동에게는 2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주중, 주말 없이 부착되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계고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교통안전 및 도시미관이 저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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