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림픽대로 등 교통관리시스템 세척…9월 말까지 부분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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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림픽대로 등 교통관리시스템 세척…9월 말까지 부분 교통통제
  • 서인경
  • 승인 2020.05.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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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교통정보 제공 목적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교통관리시스템 420개소 세척작업
서울시설공단이 오는 18일부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및 기타 주변 도로에 대한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작업을 실시한다.(사진=서울시설공단 제공)
서울시설공단이 오는 18일부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및 기타 주변 도로에 대한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작업을 실시한다.(사진=서울시설공단 제공)

[서울=동양뉴스] 서인경 기자 = 오는 9월 말까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1~2개 차로가 부분 통제된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8일부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및 기타 주변 도로에 대한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 공단에 따르면, 이는 보다 정확한 교통정보 및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VMS, Variable Message Sign), 영상장비(CCTV, 영상검지기 등) 420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세척작업을 진행하는 것.

김신성 공단 교통정보처장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서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 등 7개 노선에 대해 세척작업을 실시한다”며 “해당 도로의 부분 통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달라”고 설명했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갓길 작업 시행 등을 통해 교통체증 유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울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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