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국지도57호선’ 등 확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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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지도57호선’ 등 확충에 총력
  • 최남일
  • 승인 2020.05.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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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22일 오전 북면~입장면 일대에서 진행된 한국개발연구원(KDI) 일괄예비타당성조사 현장실사에 직접 참여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다. (사진=충남 천안시 제공)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22일 오전 북면~입장면 일대에서 진행된 한국개발연구원(KDI) 일괄예비타당성조사 현장실사에 직접 참여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다. (사진=충남 천안시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22일 북면~입장면 일대에서 진행된 국지도57호선 한국개발연구원(KDI) 일괄예비타당성조사 현장실사에 직접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국지도57호선(북면~입장)에 대한 국지도개량사업을 비롯한 총 4개 노선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국지도57호선은 북면과 입장면을 연결하는 연장(L) 12.94㎞의 남북교통의 중심축 중 하나다.

하루 5000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도로임에도 열악한 도로환경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도로개량사업이 절실한 실정이다.

해당 노선이 5개년 계획에 반영되면 국지도개량을 통해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국지도57호선뿐만 아니라 오는 26일에는 ‘국도21호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국도1호선 확장(목천~삼룡)’ ‘국도대체우회도로(성거~목천)’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 현장실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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