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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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 최남일
  • 승인 2020.05.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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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스포츠융합학부 황종문 교수(사진 오른쪽 파란색 상의)가 한 고교생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 헬스케어 프로그램’으로 전공체험의 기회를 갖는 모습.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 스포츠융합학부 황종문 교수(사진 오른쪽 파란색 상의)가 한 고교생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 헬스케어 프로그램’으로 전공체험의 기회를 갖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상명대학교가 최근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대입 전형을 운영, 교육과정에 충실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상명대는 대입 전형을 단순화하고 정보공개를 투명하게 하는 등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줄이고 고교교육 내실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상명대는 2013년 처음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고교를 방문해 전공체험프로그램 등 각종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오세원 입학처장은 “맞춤형 대입정보와 사교육의 도움 없이도 대입을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올해는 고등학교 입시지도교사들에게 모의평가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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