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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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 선정!
  • 서인경
  • 승인 2020.06.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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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부터 선착순 150명 대상 이메일 접수
(포스터=원주시청 제공)
(포스터=원주시청 제공)

[원주=동양뉴스] 서인경 기자 = 강원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한연)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한시적으로 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비를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로, 선정된 가정은 2주에 한 번씩 세 차례에 걸쳐 단계별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이고,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에 거주하는 3개월~35개월 영유아로 단계별 1회 수령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북스타트 책꾸러미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스캔파일)을 모두 첨부해 이메일(doll2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150가구를 선정해 내달 1일·15일·29일에 가정으로 꾸러미를 배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어린이자료실(033-737-4715~8)로 문의하면 된다.

이한연 시립중앙도서관 관장은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 선정돼 직접 책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방식 등으로 책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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