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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태풍 피해복구 긴급 회의 가져…농작물피해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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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태풍 피해복구 긴급 회의 가져…농작물피해 대책 마련
  • 윤진오
  • 승인 2020.09.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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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청 회의실에서 태풍 피해 긴급회의 (사진=청송군 제공)
청송군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복구 및 농작물피해 대책 마련 등을 위한 긴급 읍·면장 회의를 가졌다. (사진=청송군 제공)

[청송=동양뉴스] 윤진오 기자 = 경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복구 및 농작물피해 대책 마련 등을 위한 긴급 읍·면장 회의를 가졌다.

군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농로, 배수로, 세월교 파손 및 세천 유실 등 66개소에 해당하는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총 679㏊의 농경지가 강한 비바람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잇따른 태풍으로 인한 수해피해의 신속한 복구는 물론, 농작물피해조사와 함께 읍·면별 주요현안을 면밀히 살펴 각종 민원해결 등에도 힘써 달라"며 "내년 예산편성 시에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생업과 관련된 소규모 시설사업에 중점을 두어 군정의 핵심가치인 군민이 우선되는 정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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