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14:43 (토)
iH공사, 新윤리경영실천 선언식 개최
상태바
iH공사, 新윤리경영실천 선언식 개최
  • 김상섭
  • 승인 2021.09.06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사윤리경영 강화, 일류 공기업 도약 선언
iH공사 이승우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新윤리경영 실천 선언식 개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인천도시공사 제공)
iH공사 이승우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新윤리경영 실천 선언식 개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인 新윤리경영 실천선언식을 가졌다.

iH공사(사장 이승우)는 ESG경영이 요구되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공사윤리경영을 강화해 더 공정하고 더 투명한 청렴 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문을 통해 공사는 법과 원칙준수, 부패방지와 깨끗한 공직 풍토조성,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부정한 청탁금지, 불법적인 정보활용방지, 우월적 지위 및 권한남용 방지, 공익정보 제공자 보호 등을 결의했다.

특히,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 및 부동산투기방지에 대한 실천 다짐을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부당한 사적이익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공사는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경영 및 CEO 경영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7년 연속 흑자와 최대 규모의 당기순이익 달성 등 최고의 경영성과를 냈다. 

올해도 검단신도시·검암 플라시아 개발사업, 부평십정 더샵·송림 파크푸르지오 주택건설사업 등 활발한 사업추진을 위해 총 4조507억원 예산을 확보해 미래성장에 투자를 하고 있다.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내실도 탄탄히 다져, 지난해는 부패시책평가, 청렴도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을 인정받아 우수등급을 받았다.

올해는 사전예방감사제도인 호루라기 예보제를 시행해 문재인 정부 4년간 반부패 시책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각종 부동산투기사태 속에서도 한 치의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일하게 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임직원이 합심해 부패요소를 근절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과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