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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지방공무원 91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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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지방공무원 915명 선발
  • 오효진
  • 승인 2022.01.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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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충북도청

[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충북도는 올해 신규 공무원 915명을 선발한다.

도는 공무원 선발계획이 담긴 '2022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도청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행정, 수의) 19명, 8급(간호, 환경 등) 35명, 9급(행정, 시설 등) 813명, 연구·지도사(수의, 보건, 환경 등) 48명이다.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은 총 3회 시행한다. 1회 시험은 4월 30일이며 대상은 간호 8급과 연구사다.

2회 시험 대상은 8·9급이며 6월 18일 치러진다. 3회 시험은 10월 29일이다. 대상은 7급, 8급, 9급, 연구사, 지도사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간호직, 보건연구직 공무원시험을 1회 시험에 배정해 조기 선발할 계획이다.

도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52명과 저소득층 17명을 선발한다. 기술계고 졸업자에게 공직 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1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희망자는 임용기관별 선발예정인원, 시험일정, 응시자격, 변경된 시험제도를 반드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전국 동시 시행하는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은 중복 접수를 할 수 없다.

충북도 서완석 총무과장은 "행정수요와 공직 내 예상결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채용 규모"라며 "도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우수인재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 시험 채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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