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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2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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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2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 이재룡
  • 승인 2022.06.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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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건강누리 마을조성
고령군은
고령군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억원으로 건강샘터 서비스, 건강두레 서비스, 건강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고령군 제공)

[고령=동양뉴스] 이재룡 기자 = 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서비스 구축을 통해 지역 인구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 107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고령군을 포함해 모두 6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군은 대가야읍을 중심으로 '대가야 건강누리 마을조성'이라는 과제로 공모에 참여했으며,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원, 도비 1억5000만원, 군비 3억5000만원)으로 대가야 건강샘터 서비스, 건강두레 서비스, 건강쉼터 서비스 등 3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곽용환 군수는 "본 사업이 선정되는 과정에서 고령군은 인구소멸대상지역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에서 반드시 선정돼야 한다며 행정안전부를 설득하는 등 국회에서 적극 지원해 주신 정희용 국회의원께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대가야 건강누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전 군민들의 보건·의료에 대한 접근성 해소와 고령화와 같은 인구감소의 저해요인들을 극복하는 등 군민의 정주환경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군민 체감형 스마트 고령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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