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김택준 당진경찰서장, 취임 100일 즈음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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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김택준 당진경찰서장, 취임 100일 즈음 바람
  • 윤주성
  • 승인 2014.10.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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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과 원칙, 존중과 배려, 공감받는 경찰" 기대

[충남=동양뉴스통신]윤주성 기자= “안전한 당진,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공감받는 당진경찰이 되겠습니다.” 

김택준 당진경찰서장이 14일 취임 100일을 맞아 소감을 밝혔다.

평소 온화하고 차분한 성품으로 존중과 배려의 리더쉽을 발휘해 지역주민은 물론, 직원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는 김 서장은 지난 7월 4일 부임한 이래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직원들간 존중과 배려, 직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따뜻한 말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 치안행정을 펼쳤다.

또한, 지역주민에게는 공감 받는 경찰활동으로 신뢰를 이끌어 내고 강력사건을 조기에 해결해 분위기를 제압하는 등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김 서장은 유관기관과의 합동 캠페인으로 법질서를 확립하고, 주민을 위한 안심치안 구현에 특히 힘써왔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실시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교통사고가 현격히 줄어든 수치를 보였다. 

특히, 취임 시부터 밝혀온 엄정한 법질서 확립, 4대 사회악 근절,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당진시민의 치안만족과 직장만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역주민과 상인에게 상습적으로 폭행, 갈취등을 행사해 피해를 주는 동네조폭, 서민을 울리는 대출사기범, 상습 차량털이범 검거 등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치매노인 구조, 교통사고 운전자 응급조치해 생명을 구하는 등 딱딱한 경찰이미지를 벗어나 도와주는 경찰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취임 100일을 맞은 김택준 서장은 “안정적인 치안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지역주민의 협조와 직원 모두가 믿고 따라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으로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서장의 다짐대로 "기본과 원칙, 존중과 배려, 공감받는 경찰"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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