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여수 여성쉼터 36호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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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여수 여성쉼터 36호점 선정
  • 김대혁 기자
  • 승인 2012.10.05 0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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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혁 ㅣ 기사입력  2012/10/05 [04:13]
▲     ©운영자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4일 오후 4시, 전라남도 여수에 소재한 여성복지시설인‘여수여성쉼터’에서 송기진 은행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JB 사랑샘터 36호점’ 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후원행사에서 광주은행은 KJB사랑샘터 36호점 선정을 기념해 2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에 여수여성쉼터 정운애 원장은 “지역사회 소외 여성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데, 지역 대표기업인 광주은행이 따뜻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 라고 화답했다.  

KJB사랑샘터 36호점’으로 선정된 ‘여수여성쉼터’는 2003년에 설립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여성들에게 가정적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며 직원들과 보호여성, 동반가족들 20여명이 서로 격려하며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2009년 광주 남구 소재 ‘신애원’을 ‘KJB 사랑샘터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6개의 ‘KJB 사랑샘터’를 선정하여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후원 및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JB광주은행의 ‘공생경영’을 대내외에 천명한 송기진 은행장은 “KJB사랑샘터를 2014년까지 150여개로 늘리는 ‘1부점 1샘터’ 전략을 추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은행으로거듭나겠다.”고강조했다.[김대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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