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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19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출범식
최남일 | 작성시간 2017.07.18 14:00
선문대학교 제공.

[아산=동양뉴스통신] 최남일 기자 = 선문대학교가 오는 19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LINC+ 사업단 출범식’과 함께 ‘4차산업혁명과 스마트융합기술 포럼’을 개최한다.

LINC+ 사업은 2012년부터 5년간 추진됐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올해 최대 규모의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선문대는 산학협력고도화형(55개교, 2163억 원)에 선정됐다.

이로써 선문대는 ‘창의융합 실무형 인재양성과 글로컬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견인’이라는 비전을 갖고 산업선도형 운영체계 구축, 실무형 창의융합교육 정착,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강화, 글로벌 산학협력 확산을 견인하기 위해 2021년까지 5년간 LINC+ 사업단을 운영한다.

출범식에 이어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 추진 융합교육’이라는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노상도 교수가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노상도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조용주 수석연구원의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 추진 융합 교육’ ▲산업통상자원부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송병준 박사의 ‘스마트팩토리 정보시스템 구축 및 기업지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정경렬 단장의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인재양성에 대한 제언’ ▲오픈헬스케어데이터그룹 신현묵 이사의 ‘데이터과학이 바꾸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현재와 미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강승준 수석의 ‘4차 산업혁명 시대 SW개발자의 역량 진단’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

한편 선문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LINC사업 연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산학협력고도화형 LINC+ 사업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최남일  cni60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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