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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sia Song Festival 개최산이, 비와이, 바닐라어쿠스틱, 에디킴 등 출연
한규림 | 작성시간 2017.08.14 09:01
(사진=부산시청 제공)

[부산=동양뉴스통신] 한규림 기자=부산시는 다음달 22~24일까지 K-pop을 매개로 ‘Asia Is One’이란 주제로 부산의 음악산업 발전을 위해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한국음악콘텐츠협회와 공동으로 아시아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 첫째 날에는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아시아 문화교류를 넘어 다양한 각국의 지식재산권 문제를 발표하고, 국내·외 음악관련 관계자가 함께하는 국제 저작권컨프런스가 펼쳐진다.

이어 둘째 날에는 ‘Fall in Music’을 주제로 전야 라이브페스티벌이 열리며 국내가수 산이, 비와이, 바닐라어쿠스틱, 에디킴뿐만 아니라, 해외가수 인도네시아의 모카(MOCCA)와 베트남의 에릭(Erik)이 출연한다.

마지막 날에는 이특(슈퍼주니어)과 잭슨(GOT7)의 사회로,  이날 스페셜 아티스트로 타임지가 꼽은 가장 영향력있는 10대로 선정된 차세대 팝퀸 스웨덴의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엑소(EXO)’와 ‘마마무(MAMAMOO)’ ‘태연’ ‘다이나믹 듀오’ ‘더 이스트라이트’ 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는 한국에서는 눈의 꽃으로 유명한 일본의 ‘나카시마 미카’ 새로운 댄스의 여왕 베트남의 ‘동 니’, 필리핀의 목소리 ‘모리셋 아몬’ 인도네시아의 싱어송 라이터 ‘쉐이’와 아시아 최고의 아카펠라 팀인 싱가포르의 ‘마이카펠라’ 등이 함께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국제 저작권컨퍼런스는 중국, 독일, 홍콩 등 아시아를 넘어 10여 개국의 음악관련 관계자가 참여해 각국의 정책을 공유한다.

시 관계자는 “아시아송페스티벌 개최로 시가 음악 산업 발전을 주도해 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송페스티벌의 티켓팅은 멜론티켓에서 진행하며 전야 라이브페스티벌은 오는 28일, 메인 무대인 아송페(9월 24일)는 30일에 진행한다.

한규림  dynewsk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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