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8.9.24 월 13:48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전북
군산시, 선유도 해수욕장 쓰레기 수거활동 실시스티로폼, 폐어망 등 부유쓰레기 50톤 수거
강채은 | 작성시간 2018.07.13 17:37
(사진=군산시청 제공)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채은 기자=전북 군산시는 13일 선유도 해수욕장 개장(오는 16일~다음달 15일까지)에 대비해 장마기간 동안 해안가에 떠내려 온 부유쓰레기와 장기간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청결활동에는 환경미화원, 새만금개발청, 시 직원 등 유관기관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가에 떠내려 온 스티로폼, 폐어망 등 부유쓰레기 50톤을 수거했다.

이번 청결활동은 고군산 연결도로 개통으로 인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군산군도를 찾는 유동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서객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섬 구석구석에 방치된 100여 개의 젓갈통과 어구 등 각종 적치물을 집중 처리했다.

진희병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청결활동을 통해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피서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생활쓰레기 민원처리반 운영, 생활 및 음식물쓰레기 수거 회수를 증회해 운행함은 물론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강채은  dynewsk@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채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8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