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섬진강 매화마을, 다가오는 봄기운에 매화 꽃망울 터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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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섬진강 매화마을, 다가오는 봄기운에 매화 꽃망울 터트려
  • 강종모
  • 승인 2019.02.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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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양뉴스통신]강종모 기자=전남 광양매화축제를 한 달 가량 남긴 주말, 섬진강도 봄을 재촉하듯 푸른 매화 꽃물을 밀어 올리며 이른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광양매화축제는 ‘매화꽃 천국, 여기는 광양!’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꽃 키우는 농사꾼 홍쌍리 & 섬진강 시인 입담꾼 김용택 &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엮어낼 ‘꾼들의 매화랑 섬진강 이야기’ 토크공연 등 다채롭고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찬 이번 축제는 개화 상황과 축제현장이 드론을 통해 실시간 스케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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