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19 정부혁신 추진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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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 정부혁신 추진 기본계획' 수립
  • 손태환
  • 승인 2019.02.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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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환경, 안전 3대 사각지대 현장행정 강화

[강원=동양뉴스통신] 손태환 기자=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시정을 위해 ‘2019년 정부혁신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추진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해 ‘시민이 주인인 동해 실현’을 위한 혁신시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에는 포용국가를 뒷받침 하는 정부혁신 추진방향에 따라 ‘시민이 바로 체감하는 혁신시정’을 중점 시행한다.

이에 ‘복지현장지원단’ ‘야생동물 구조·처리반’ ‘현장대응반’ 등 민·관의 자발적 협력을 통해 주민참여 방안을 보다 확대해 복지, 환경, 안전 3대 사각지대에 대해 현장행정을 강화한다.

또한, 공직자 혁신추진 역량강화를 위한 ‘차세대 리더 워크숍’ ‘부서별 협업과제 발굴’ 등을 추진하고 부서별 ‘혁신 연구동아리’를 구성해 혁신 아이디어 제안·토론 등을 실시한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자치분권시대 지방행정혁신이 중요해지고 있어 참여와 신뢰를 통한 사회적 가치 중심의 혁신시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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