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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公, 2주년 맞이 또타 카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한정판 교통카드 20만매 판매
김혁원 | 작성시간 2019.05.17 14:11
(포스터=서울교통공사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혁원 기자=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오는 30일부터 통합 2주년을 맞아 공사의 공식 캐릭터인 ‘또타(TTOTA)’ 카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또타(TTOTA)’는 ‘또 타고 싶은 서울 지하철’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통합 해인 2017년에 개발한 교통공사의 공식 캐릭터로,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지하철 측면에 웃는 표정을 넣어 디자인했다.

지난 해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타 캐릭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metr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또따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공사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내 배너 또는 공지사항에 접속해 QR코드를 촬영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받을 수 있다.

고마워, 안녕, 축하해, 최고, 토닥토닥, 지금 갈게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나누는 대화들로 구성해 ‘또타’가 시민 일상에 함께 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또타’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교통카드도 한국스마트카드와 협력해 제작했으며 1~8호선 전 역사에서 2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학생과 어린이는 티머니 홈페이지(http://www.t-money.co.kr)에 가입, 등록하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태호 교통공사 사장은 “2개로 나뉘어 있는 서울지하철 운영기관이 하나로 통합돼 다시 태어난 ‘서울교통공사’가 출범 2주년을 맞았다. 통합을 기념해 개발한 공식 캐릭터 ‘또타’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타가 천만 시민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의 사랑스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통공사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혁원  dynewsk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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