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9.6.17 월 20:23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인천
인천시,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실시과태료 영치 차량 22만6000여대, 1154억원
김몽식 | 작성시간 2019.05.20 09:43
(사진=인천시청 제공)

[인천=동양뉴스통신] 김몽식 기자=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2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경찰관서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대포차 단속을 일제히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에는 세금 포탈 및 범죄 이용 등으로 국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대포차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

현재 시의 자동차세 및 과태료 영치 대상 체납 대수는 22만6000여 대에 1154억 원으로 지방재정 확보에 큰 장애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시 및 10개 군·구 세무공무원 80여 명이 영치 탑재형 차량 및 모바일 차량 영치시스템 등 영치장비를 동원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되거나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종권 납세협력담당관은 “체납차량 전국 번호판 영치는 자진 납세 분위기를 확산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라며 “향후에도 성실납부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몽식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몽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402호(수송동, 두산위브파빌리온)  |  대표전화 : 02-720-0858  |  이메일 : dynewsk@naver.com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자 : 서정훈  |  편집인 : 정효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Copyright © 2011 - 2019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