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서천·남원천 둔치 풀베기 작업 실시
상태바
영주시, 서천·남원천 둔치 풀베기 작업 실시
  • 강채은
  • 승인 2019.08.30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영주시청 제공)
(사진=영주시청 제공)

[영주=동양뉴스] 강채은 기자=경북 영주시는 내달 10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서천, 남원천 둔치와 하천 내 수변공원에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서천 생활체육공원, 남원천 둔치와 수변공원 4개소의 잡목, 잡풀 등을 제거한다.

시 하천과 관계자는 “풀베기뿐만 아니라 제방도로변, 꽃길, 화단 정리 등 추석을 맞아 보다 쾌적한 둔치관리로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과 휴식공간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