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제3회 힐링 목공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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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3회 힐링 목공체험 운영
  • 강채은
  • 승인 2019.09.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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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제주 서귀포시는 오는 18~27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숲 체험과 목공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3회 숲과 함께 하는 힐링 목공체험’을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도내 성인 20명으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시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http://healing.seogwipo.go.kr/index.htm)를 통해 하면 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숲과 함께 하는 힐링 목공 체험’은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심신이 허약한 현대인들에게 숲에서 산림 치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목재를 직접 만지는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4회 동안 진행됐고, 매회 참가자들에게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현승철 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숲이 주는 혜택 및 목재의 이로움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064–760-3484~7)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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