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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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마무리
  • 강종모
  • 승인 2019.09.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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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순천=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서정진)는 지난 6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순천시 치과주치의 및 아동 구강건강 지원 조례안 등 16건은 원안가결했고, 순천시 나무심기 지원 및 관리 조례안 등 7건은 수정가결했다.

특히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향후, 청년정책 전문가 특강 및 현장 방문 등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과 협의를 통한 실질적인 정책방안 도출을 위해 활동기간을 다음해 9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회기는 순천시의회 최초로 24개 읍·면·동장으로부터 특화사업 및 주민자치 운영 등 현안업무를 보고받은 내실 있는 회기였다”며 “읍·면·동은 우리 온 몸에 퍼져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모세혈관의 역할과 같으며 모세혈관의 막힘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다가오는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순천만 교향악축제, 푸드&아트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 개최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다.

의사일정에 앞서 나안수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도시 발전에 있어 향토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순천의 향토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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