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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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 오효진
  • 승인 2019.09.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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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라드 호잉 선수의 아내 티파니 호잉 한복 입고 시구(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지난해 제라드 호잉 선수의 아내 티파니 호잉이 한복을 입고 시구하는 모습.(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한화이글스는 오는 14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 날 장외 무대에는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존'이 설치되며, 응원단과 함께 하는 민속놀이 게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선정된 당첨자들과 선수단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셀카 이벤트’도 실시된다.

경기 전 이벤트로 워윅 서폴드 선수의 어머니 디엔이 시구를, 형 크레이그가 시타에 나선다. 이들은 한복을 입고 그라운드에 설 예정이다.

또, 중앙 및 시즌권 출입구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 1000개를 선착순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응원단이 한복을 입고 응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이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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