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인들의 화합 축제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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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들의 화합 축제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 허지영
  • 승인 2019.09.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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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시는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축제인 ‘제22회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2일까지 울산지역 19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고 20일 밝혔다.

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울산시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유도와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울산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2500여명의 동호인이 출전하며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체조,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요가, 궁도 등 19개 종목이 개최된다.

첫날인 20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 동천컨벤션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시체육회 회장인 송철호 시장과 시의회 의장, 체육 단체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 동호인들의 건강을 돌아보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 대회를 계기로 체육활동을 통한 스포츠 복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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