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안전문화운동 확산 합동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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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안전문화운동 확산 합동캠페인’ 전개
  • 강종모
  • 승인 2019.10.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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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천시 제공)
(사진=순천시 제공)

[순천=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전남 순천시는 11일 오전 7시부터 연향동 국민은행 사거리 일원에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시, 안전보안관, 순천 개인택시 연합, 이통장협의회 등 관계기관, 단체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과속운전 등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과 안전사고 예방 수칙에 대해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해 안전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박승조 시 안전총괄과장은 “불법 주·정차 4대 금지구역(소화전·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주민신고제와 함께 보행자 중심의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해 1월부터 순천시 도시지역 시행 예정인 '안전속도 5030!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운동을 집중 홍보했다”고 설명했다.

임종필 시 안전도시국장은 “매월 계절별·테마별 국민안전 실천운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생활 속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도록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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