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CTIA, VR·AR 거점센터 지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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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CTIA, VR·AR 거점센터 지정 업무협약
  • 최남일
  • 승인 2019.11.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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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제공.
남서울대학교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가 지난 7일 충남문화산업진흥원(CTIA)과 지역 정보문화산업 진흥과 4차 산업혁명의 각 첨단 분야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서울대 4차산업혁명추진단 강민식 단장과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장성각 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첨단 분야별 관련 인프라의 교류’ ‘4차 산업혁명 첨단 분야를 통한 미래 지향적 자원 발굴 및 성장을 위한 각종 교류’ ‘가상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제작거점센터 공동 추진 및 구축’ ‘지역 정보문화산업 분야의 지속 성장을 위한 융합형 클러스터 형성’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남서울대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은 가상증강현실산업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해 내년 유치예정인 충남 VR·AR 제작 거점센터 지정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TF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5G 시대를 맞아 지역산업과 연계한 산업용 가상증강현실의 사례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포럼도 공동으로 개최했다.

대학 관계자는 “그 간의 교류와 성과를 바탕으로 가상증강현실과 4차 산업혁명 기반 산업이 지역사회에 기반을 내릴 수 있도록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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