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제3기 전통문화 리더스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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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제3기 전통문화 리더스 아카데미 운영
  • 강주희
  • 승인 2014.04.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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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양뉴스통신] 강주희 기자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백제 고도인 부여의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명예와 전통을 되살리고자, 부여군과 함께 오는 9일부터 12월까지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제3기 전통문화 리더스 아카데미’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비성 천도와 사비도성 ▲백제 성곽의 이해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일본의 고도 육성 사례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과 활용 ▲고도 부여의 발전방안과 한국의 명승문화재 이해 등, 문화재의 개괄적인 이해를 위해 수강생의 눈높이와 고도 부여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강의도 진행한다.

특히 부여는 백제문화의 르네상스가 열린 고도로서 찬란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이에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협력을 위해 부여군과 함께 2012년부터 ‘전통문화 리더스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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