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9.5.27 월 09:47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서울
서울 버스 정상운행...파업 돌입 직전 협상 타결
안상태 | 작성시간 2019.05.15 07:15
(사진=박원순 서울시장 트위터 제공)

[동양뉴스통신] 안상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5일 파업을 2시간 앞두고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타결해 시내버스 전 노선은 정상 운행된다.

서울시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새벽 2시30분쯤 문래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에 합의했다.

노사 양측은 마라톤 협상 끝에 임금 3.6% 인상,정년 2년 연장, 학자금 등 복지기금 5년 연장 등의 조정안에 동의했다.

애초 노조의 요구안 가운데 임금 5.98% 인상을 제외한 주요 사항들이 조정안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수차례 정회와 속개를 거쳤지만 기본적으로 파업은 막아야 한다는 데 노사가 공감해 막판에 극적 합의에 이르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협상이 막바지에 이날 새벽 2시쯤 현장을 찾아 당시 조정안에 반대하던 사측 설득에 나서기도 했다.

안상태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상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9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