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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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 개최
  • 정봉안
  • 승인 2019.07.1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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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양뉴스] 정봉안 기자=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국가유공자 등 3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시 보훈단체협의회(회장 이정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유공자 표창, 축사 등), 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광복회 시지부 남진석 씨, 상이군경회 시지부 이상열 씨 등 19명이 보훈단체 운영, 나라사랑 운동, 각종 봉사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화합의 장’에서는 수근, 배주현, 지원이, 강진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송 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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