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 다온나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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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 다온나마켓 개최
  • 이광복
  • 승인 2019.08.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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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부산시 제공)
(포스터=부산시 제공)

[부산=동양뉴스] 이광복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7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

‘다온나마!켓’은 프리마켓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만든 브랜드 프리마켓으로 이름은 지난 6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시는 지난 3일까지 시범 개최를 시작으로 영화의 전당과 지역 내 명소에서 2주 간격으로 마켓을 열고 대표 프리마켓을 육성할 계획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마켓에는 리빙, 액세서리, 의류, 푸드 등 핸드메이드 위주의 독특한 프리마켓 소상공인 40명이 참여하며 수제맥주 부스, 푸드트럭 10대 등을 운영해 먹거리를 제공하고,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

특히, 제로페이 특화마켓으로 운영해 모든 마켓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으며, 방문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판매금액의 10%를 사전에 할인해 준다.

여기에 다음달 말까지 시에서 진행하는 제로페이 7% 페이백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품을 17%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축제나 행사 등에 프리마켓이 필수 콘텐츠가 돼가고 있는데 ‘다온나마!켓’을 대표 마켓으로 육성해 각종 축제와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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