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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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 설명회 개최
  • 오효진
  • 승인 2019.10.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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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자공고 중복지원 가능

[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충북교육청이 오는 11일 충북교육정보연구원 시청각실에서 내년도 ‘충북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교감, 담당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2020학년도 충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대한 주요 변경사항을 알린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자사고·외고·국제고 지원자 평준화 지역 일반고, 자공고 중복지원 가능 ▲청주시 평준화지역 선(先)배정대상자 중 중증장애 부모 자녀의 지원 자격이 2급 이상 중증장애부모자녀에서 중증장애(2019년 7월 이전 복지 카드상 1급~3급) 부모자녀로 변경 ▲서전고등학교 자기주도학습전형폐지하고 일반전형으로 학생 선발 등이다.

설명회는 학교 급별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구분하여 안내함으로써 각 학교 급별 업무담당교사들의 입학업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이후, 오는 22일부터 희망신청 중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내년도 고입 전형 안내 리플릿을 별도 제작하여 도내 모든 중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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